20190331(일) 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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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1(일) 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 예수 “그제야 제정신이 든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의 그 많은 품팔이꾼들은 먹을 것이 남아도는데, 나는 여기에서 굶어 죽는구나.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저를 아버지의 품팔이꾼 가운데 하나로 삼아 주십시오.′’ (루카 15,17~19)” 탕자의 뉘우침과 아버지의 큰 사랑 예화 들려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인류사에 정말 감명 깊게 아버지의 사랑 깨우쳐주신 예화 비유입니다. 예수님이 인류사에 미치신 참 사랑의 교육은 점점 확대해 퍼졌습니다. 많은 화가들이 돌아온 탕자를 그림으로 표현하고픈 힌트를 주셨습니다. 돌아온 탕자 그린 동서양의 화가 렘브란트, 운보 김기창 외 많습니다. 예수님은 문화 예술 역사 분야에서 인류사에 미친 큰 길안내자입니다. 존엄한 인간으로 값진 인생 살기에는 예수님 모르고서 불가능하답니다. 영원한 인간완성길 알려주신 예수님 소개하며 믿게 하는 선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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