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월) 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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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0(월) 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저 사람은
누구인데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
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루카 5,21~24)”

죄 용서받고 몸 치유 되는 하늘같은 엄청난 선물 어디 또 있었나요?
이런 선물 받으려면 학자도 바리사이도 총 칼 돈 다 필요 없습니다.
친구들의 용감하고 대단한 우정의 담력과 사랑만이 필요했던 겁니다.

인류 중의 그 누구도 들 것에 실린 사람 즉시 완쾌시킨 적 없습니다.
예수님의 행적 대부분이 이런 기적들로 가득한데도 왜들 시큰둥하죠?
예수님께 영원한 생명과 길과 하늘진리에 인생 걸만하니 공감합시다.

예수님과 공감하고 용감하게 세상 장애물 헤쳐 살 힘 기르며 삽시다.
인생을 바로 사는 길 예수님가르침 인터넷교리 공부하며 익혀갑시다.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움 우상단 점3 눌러 화면에 추가 찍어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