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월) 이보다 더 큰 뉴스 인류사에 없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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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월) 이보다 더 큰 뉴스 인류사에 없거늘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루카 11,30~32)” 고래 뱃속에서 3일 만에 살아나온 요나와 하느님의 지혜 받은 솔로몬. 죄와 사치로 물든 사람들을 깨우치려 한 구약 인물들의 사건들입니다. 하느님의 말씀님이신 예수님은 이런 주역들보다 더 크신 분이십니다. 요나의 기적은 예수님의 죽음부활 예시며 솔로몬은 하느님 지혜십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하느님아버지 들었을 텐데도 거부합니다. 이보다 더 큰 뉴스 인류사에 없거늘 무시하다니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육신 죽어도 영원히 살 길 있다는데 굳이 망해 죽어 끝나겠다는 심보? 하느님아버지와 인류를 예수님이 가족관계로 승격했건만 안 믿겠다니!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