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화) 하늘명령 외면한 딴 짓거리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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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화) 하늘명령 외면한 딴 짓거리 맙시다.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39~41)” 자선이 사람 깨끗이 만든다는 것과 목욕이 사람 깨끗이 만든다는 것. 유태인식이라면 형무소에 목욕시설 잘 해놓으면 죄수들 깨끗해지겠죠? 우리는 청와대 비롯 정부 각 부처에 샤워시설 잘해놓으면 되겠다싶죠? 욕심의 반대말이 자선인데 욕심은 속 더럽히고 자선은 속 씻어줍니다. 엉큼한 탐욕에 물들어버린 고위관직 정치인들 1/10조로 자선해보시죠. 그러면 국민사랑 받으며 진솔한 존경심으로 국정봉사 보람 찰 겁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준 하늘 뜻인 나눔과 봉사적 사랑으로 국민 챙깁시다. 참 신앙인은 이 관점 늘 지켜보니 하늘명령 외면한 딴 짓거리 맙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