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목)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
ㆍ조회: 37  

20190718(목)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태오 11,28~30)” 사람에게 제일 무서운 게 사람이라는데? 아는 사람 많아서 일도 많죠. 밖의 일 많아 자기가정과 내면생활엔 시간부족 피곤해서 지치게 마련. 머리 하나 몸 하나 갖고 할일 감당 못하며 희비애락에 세월 흘러갔죠. 바쁘게 살다보니 스트레스 울화통 화병 신경쇄약 암 걸리게 마련이고. 무거운 짐을 진자 오라. 안식 누려라는 말 솔깃하다면 늦지 않았어요. 짐 내려놓고 겸손온유라는 멍에를 메고 예수님께 인생 새로 배우세요. 세상보며 세상 살기 그만하고 하늘보고 세상 살면 인생대박 칭찬듣죠. 예수님 통해 하늘보고 예수님 생각대로 세상 살면 영원대박 터집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