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수) 어린 철부지나 어른 철부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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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수) 어린 철부지나 어른 철부지 좋아요.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 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마태오 11,25~26)” 하느님이 감추신다는 뜻 생각하니 아예 입 다무시는 거라 생각 듭니다. 우리도 아예 통하지 않고 들을 마음도 없으면 소귀에 경 읽기라합니다. 똑똑하고 지혜롭다 자칭하며 잘난 사람 나밖에 없단 사람 꼴 못봐줘요. 세상은 돈돈 권력 미모 그러지만 영혼을 아시는 하느님은 안 그러시죠. 세상의 똑똑함 요령 꾀부림 등이 사람은 속여도 하느님은 못 속입니다. 어린 철부지들과 착하고 선행하는 어른 철부지들과 하느님은 통합니다. 육신감각기관 의지해 살고 영의 영감기관들 무시하면 겁난세상 옵니다. 똑똑한 짐승들이 세상판쳐도 영감살린 철부지로 하늘향 삶 일궈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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