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2(금)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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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금) 창조주의 가족이라는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마태오 10,16~18)” 내 영혼고향 하늘나라의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실 가족인 사람입니다. 내영혼의 아버지는 당연히 창조주이신데 가족 최고직분 거부하다니요. 미쳐야 거부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미친 사람들 아주 참 많습니다. 창조주하느님의 말씀님이신 예수님이 하늘나라 선교 전 걱정하셨군요. 이리떼가운데 양 보내는 기분이라며 슬기롭고 순박하게 되라하셨어요. 미친(놈)들이 선교사를 채찍질 고문할 테지만 진리 증언하라하셨지요. 끝까지 견디면 구원받을 것이라고 응원과 격려말씀까지 해주셨습니다.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해 선교하라는 요령도 말씀해주셨잖습니까.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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