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1(목)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ㆍ조회: 77  

20190711(목)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마태오 10,12~14)” 예수님이 말씀하신 평화 사도들에게 맡기신 평화를 생각해 봐야합니다. 평화를 강조하기위한 반대단어로는 칼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마라. 칼(진리)을 주러왔다(마태오 10,34). 짐승들의 평화는 성식주이고 사람들의 평화는 존엄성 평등 자유입니다. 짐승이건 사람이건 자기에게 맞는 평화 누리려고 목숨걸고 투쟁합니다. 북한평화는 독재체제와 복종이고 남한평화는 자유평등 인간존엄입니다. 짐승평화 사람평화가 다르듯 독재자의 평화 민주주의의 평화 다릅니다. 평화라는 단어는 같은 소리지만 평화와 평화사이엔 칼부림이 있더군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