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일) 모두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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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일)◆ 모두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 그러자 모두 놀라워하였다. 그때에 즈카르야는 즉시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그리하여 이웃이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유다의 온 산악 지방에서 화제가 되었다.(루카 1,63~65)” 아담 이브로부터 교만해지며 타락 욕심 세력 전쟁 등이 펼쳐졌습니다. 하느님은 인간영혼들이 하늘로 돌아오게 할 구세주를 약속하셨습니다. 인류의 구원자를 약속하신 하느님이 보내신 최후의 예언자요한입니다. 구세주란 자신들을 로마속국에서 해방시켜줄 자로 사람들은 보았었죠. 요한은 구세주의 이모저모를 천명하시며 모두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국가세력가의 불륜여인에게 외면 참수순교하게 됩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하느님의 뜻님이라 믿어 따르면 세속세력 싫어합니다. 그러나 지금도 세례자요한 같은 분이 되자고 인터넷교리는 재언합니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