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월) 영혼을 내 주인으로 모시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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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월)◆ 영혼을 내 주인으로 모시라는 말씀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
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마태오 5, 38~42)”

오늘의 성구 읽어보면 세상에서는 바보 같은 사람이라 할 것 같습니다.
남 미워하며 닮아가고 원수 갚으려다 같아지고 욕심 채우다 세월 가죠.
속세 감정이 내 주인 아니고 영혼을 내 주인으로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악인도 느낌이 있어 감탄을 유발시켜 사랑 안에 하나 되란 말씀입니다. 
악인을 회개시킬 의욕을 갖고 하늘나라의 뜻 따라 세상 살자는 겁니다.
하늘 뜻 버리고 감정대로 살면 마귀의 친구 되어 죽어서 갈 곳 거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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