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7(일) 대자연 힘 앞에 볼품없는 인위적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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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일)◆ 대자연 힘 앞에 볼품없는 인위적 것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무슨 비유로 그것을 나타낼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그러나 땅에 뿌려지면 자라나서 어떤 풀보다도 커지고 큰 가지들을 뻗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수 있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이처럼 많은 비유로 말씀을 하셨다.(마르코 4,30~33)” 자라면 달라진다는 것 생각해 보면 참 신기한데 너무 관심을 안둡니다. 모든 게 자라나는 ‘자연’이란 울타리에서만 살다보니 무디어진 겁니다. 해서 사람들은 자연적 현상보다 인위적 현상을 뉴스라며 관심 갖지요. 인위엔 관심, 자연엔 당연, 초자연엔 감지불능이라 거부. 내 혼령 뭐죠? 재물 권력 감정에 좌우되며 산다면 자기의 실체인 영혼 바보 되잖아요. 위대한 대자연 힘 앞에 볼품없는 인위적 것에 매인 내 삶! 벗어납시다. 하늘서 온 영혼이 하늘 배워 살 몸 갖고 세상서 뒹굴면 인생 낭패지요. 하늘 배워 살 몸이기에 인터넷교리 통해 하늘서 온 영물답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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