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금) 권력 금력 주먹 앞에 떠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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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금)◆ 권력 금력 주먹 앞에 떠는 인간들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요한 19,34~36)” 예수님의 죽음을 확인해주는 대목으로 창으로 심장을 찔렀다는 겁니다. 참으로 끔찍한 사형모습, 세상의 힘이 보여주는 최고최종의 모습입니다. 이런 세상권력 앞에 떨고 금력 앞에 떨고 주먹 앞에 떠는 인간들입니다. 하늘나라의 용서 사랑 나눔 도움 같은 건 세상에선 참 가련해 보입니다. 세상방식은 죽기 전의 승패 다툼이지만 하늘방식은 영원행복점수입니다. 신앙인들은 죽어도 영생을 살 큰 사람들이라서 조용해도 결국 이깁니다. 세상 것 세상서 결판내겠다는 작은 사람에서 큰 사람 되면 좋겠습니다. 짧고 좁은 세상인생을 인터넷교리 배워 영생 보는 큰 인물 되어봅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