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월) 맹세는 신성하고 대상이 최상이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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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월) 맹세는 신성하고 대상이 최상이라야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개종자 한 사람을 얻으려고 바다와 뭍을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이 
생기면, 너희보다 갑절이나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불행하여라,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 ‘성전을 두고 한 맹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성전의 금을 두고 한 맹세는 지켜야 한다.’고 
너희는 말한다. 어리석고 눈먼 자들아! 무엇이 더 중요하냐?
금이냐, 아니면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마태오 23,15~17)”


사람이 주관하는 세상의 참주인은 하느님 아버지시란 걸 명심합시다.
맹세를 중간에서 가로채는 백성의 지도자들이 역사에 흔히 나옵니다.
인재 천재라며 잘못은 하늘과 남에게 둘러대고 지도자들은 빠집니다.

사람들이 선서! 맹세! 하는데 국가나 하늘이 아닌 사람에게 하거든요?
맹세는 신성하고 그 대상이 최상이라야 하기에 하늘 뜻 관련 돼야죠.
독재자나 질나쁜 권력자들은 같은 인간이면서 신성한 맹세 가로채죠.

하늘 알고 그대로 살기 맹세라야지 세상에 목숨 건 맹세하지 맙시다.
재물 욕심 권력과 연관된 세속적 맹세 따위는 인간존엄성에 안 맞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