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일) 이스라엘 동쪽 한국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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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일) 이스라엘 동쪽 한국 신자들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러나 동쪽과 서쪽, 북쪽과 남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루카 13,28~30)” 예수님도 이스라엘 사람으로 직접 선교하시던 때는 구약시대였습니다. 하늘 아버지를 예언자들은 잘 전했지만 예수님 시대엔 부패심했지요. 그들이 아버지의 뜻을 너무 변경 개조했기에 야단치고 화내셨습니다. 오죽하면 하늘 아버님이 말씀을 직접 육화시키셨을까 짐작해 봅니다. 구약시대를 비 이스라엘 인들은 더더구나 관심인들 뭐 두었겠습니까. 더구나 시대 다른 한국인들은 가톨릭신자 아니고서는 관심 없습니다. 예수님 덕에 신약시대를 맞아 한국인도 하느님 곁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동쪽 한국 신자들 하느님잔칫상 윗자리에도 앉게 되었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