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5(목) 주님의 하늘비법 성모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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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목) 주님의 하늘비법 성모님 실천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카 1,41~45)” 예수님의 어머니가 하늘에 오르신 일은 우리 신앙인들에겐 보물입니다. 2차 세계 대전이 그날 끝났고 그날 우리나라도 일본에게서 해방됐지요. 예수님 낳기로 한때부터 평생 고통속에 사신 성모님을 하느님아십니다. 십자가 지시길 수태 후부터 예수님과 함께도 또 평생 지신 성모마리아. 예리한 칼날들만이 가슴을 평생 찔렀고 세상부귀영화와는 먼 거리였죠. 이런 고통의 성모님 외면하고 예수님만 믿겠다는 건 고장난 똘들 맞죠! 세상호화 성공 떵떵 거리다가 성인 성녀 복자라도 되신 분은 없습니다. 십자가 지고 따르라 하신 주님의 하늘비법 성모님 실천 승천하셨도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