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금) 인류 최초의 결혼 주례자는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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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금) 인류 최초의 결혼 주례자는 하느님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읽어 보지 않았느냐?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나서,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고 이르셨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오 19,4~6)” 결혼할 자격이나 조건이 안 되는데도 소위 결혼한 미련퉁이들이 있죠. 미련퉁이는 순진이라도 하지만 동물적 성 만족이나 사기도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결혼불가해소를 강조하지만 결혼불능 상태는 따집니다. 결혼자격은 사실 하느님 뜻 맞춰 사는 길이 제일 중요한 근본입니다. 인류 최초의 결혼 주례자는 하느님이시며 주례사는 ‘한몸 되기’랍니다. 결혼예물로는 5일간 창조하신 대우주였고 관리 부탁하신 점 대단하죠. 이대로라면 하느님 뜻 맞추기는 서로 같아 ‘한몸 되기’ 당연지사인데. 현재 물질세속 뜻 맞추기가 하느님 뜻 제치고 널리 번져 사고 많군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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