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화) 하늘 말씀만 따라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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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화) 하늘 말씀만 따라 삽시다.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마태오 18,1~5)” 늙으면 애 된다는 말은 주책, 요령 생각이 어리석어 진다는 뜻이겠죠. 퇴화 병들고 시들어간다는 뜻 포함된 좀 안쓰런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똑똑하고 아는 체 말 좀 하는 어린이를 보고 애늙은이라고 합니다. 세상 것에 욕심껏 빠져갖고 나름대로 세상 애늙은이들 되어 가거든요. 세상 아무리 잘나봐야 하늘아래 죽어 혼나갈 흙덩이지 별거 있겠어요. 예수님은 어린이를 하늘나라의 가족이라는 모델로 설명하고 계십니다. 하늘 가본 것처럼 애늙은이 흉내 말고 그냥 하늘 안간 어린이 됩시다. 하늘 안간 어린이는 애늙은이 말 듣지 말고 하늘 말씀만 듣고 삽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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