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수) 일체습성은 우리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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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수) 일체습성은 우리의 기본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마태오 18,19~20)”

주님과 함께한 공동체적 마음이라야 하늘과 통한다는 하늘정신입니다.
세상엔 독불장군 많고 언제나 자기가 중요하지 뭐가 중하냐고 합니다.
루치펠이 악마 왕 된 것도 왜 내가 하느님 섬겨야 되냐며 교만했다죠?

내가 왜 남에까지 신경 써야 되냐며 대드는 젊은이들이 참 많더군요.
자녀위해 부모님이 귀하게 길러서 공주병 왕자 병에 많이들 걸렸어요.
예수님도 하느님도 자긴 신경쓸 필요없고 자길 위해줘야 한다는 거죠.

둘이나 여럿이 하나 되어 예수님께서도 함께 하늘영원가족 되자는 것!
성부성자성령이 삼위일체 이듯 우리도 일체습성 기본일 건 당연하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