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8(목) 예수님대로 베드로대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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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목) 예수님대로 베드로대로 매력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기 시작하였다. ‘맙소사, 주님! 그런 일은 주님께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마태오 16,16~17;22~23)” 하늘 뜻 아버지 뜻 굳건히 따르시는 예수님과 흔들리는 인간 베드로! 저는 예수님대로 베드로대로의 매력에 절로 빠져 고개 끄덕여 집니다. 흔들리는 베드로를 야단치시는 예수님, 참 순수한 베드로의 즉석표현! 드라마속 완벽역할처럼 어느 하나 허름한 곳 없는 그대로의 표현이죠. 이런 성경 읽고 성경 책 덮으며 절로 쓰다듬게 되는 애정 피어납니다. 변덕스런 베드로의 세상표현도 굳건하신 주님께도 고개 끄덕여집니다. 베드로님 저 대신 미리 꾸지람 들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조심할게요. 하늘 뜻 아버지 뜻에 목숨다해 전진하시는 예수님 뚝심에 감탄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