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7(수) 인류가 하느님가족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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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7(수) 인류가 하느님가족 되게

“그러나 그 여자는 예수님께 와 엎드려 절하며, ‘주님, 저를 도와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마태오 15,25~28)”

어쩜 예수님은 냉정하고 무시하는 연기 실감나게 하셨는지 놀랍습니다.
유태인식 이방인 무시 강아지 표현을 여인은 신념으로 버티어냈습니다.
제가 가나안 여자였다면 예수님께 유태인이라며 반감 표현했을 겁니다.

제자들의 유태인식 교만한 태도 선민사상을 역공 교육시키신 점입니다.
제자들 심리 꿰뚫고 여인 믿음 아시며 둘 다 해결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인정하는 가나안 여인의 믿음 자세를 세상에 공개하셨습니다.

유태인 통해 구세주 보내시는 구약에서 인류평등 신약시대 열렸습니다.
인류가 하느님가족 되게 신약시대여신 예수님께 감탄과 믿음 드립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