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54 20200519(화) 사랑계명으로 살며 하늘가기 2020-05-18 16
53 20200701(수) 하늘나라 가치기준 따라 사는 사람들 2020-06-30 15
52 20200622(월) 생각할수록 너무 멋지다 2020-06-21 15
51 20200617(수) 하늘에서 상 받을 기대로 사시려면 2020-06-16 15
50 20200610(수) 하늘 법은 하느님사랑 이웃사랑이 골자 2020-06-09 15
49 20200609(화) 소금되고 빛이 되어 하느님 찬양토록 2020-06-08 15
48 20200717(금) 하느님가족으로 영원히 행복하려면 2020-07-16 14
47 20200714(화) 하느님과 한 가족이 된다는 것 2020-07-13 14
46 20200709(목) 존엄성이 하늘까지 통할 신앙 가집시다. 2020-07-08 14
45 20200619(금) 함께 가자 우리 감싸주십니다. 2020-06-18 14
44 20200612(금) 그런 자유 어디다 써 먹을 건데요? 2020-06-11 14
43 20200607(일) 최초기원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당연 2020-06-06 14
42 20200602(화) 하느님께 여쭙고 행동하는 인물 2020-06-01 14
41 20200601(월)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2020-05-31 14
40 20200720(월) 하느님가족의 위대함 찬양하며 삽시다. 2020-07-19 13
39 20200616(화) 인류가 서로 인사 잘하면 상 준다하셨습니다. 2020-06-15 13
38 20200611(목) 인류의 평화운동은 가톨릭정신에서 2020-06-10 13
37 20200608(월) 불행합니다. 행복하려면.., 2020-06-07 13
36 20200723(목) 하늘나라 신비에 다가선 사람들 2020-07-22 12
35 20200716(목) 존엄한 인간 나의 고향은 천국 2020-07-1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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