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41 20191106(수) 인류하나라는 하느님가족 느낌 실감 2019-11-05 14
40 20191104(월) 영원까지 이어질 인생 크기 2019-10-31 14
39 20191222(일)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2019-12-21 13
38 20191220(금) 예수님의 가톨릭사상 핵심 2019-12-19 13
37 20191204(수)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됩시다. 2019-12-03 13
36 20191122(금) 인류사속의 위인감 인물들을 모집합니다 2019-11-21 13
35 20200110(금) 예수님 따르며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2020-01-09 12
34 20191120(수) 모든 법의 상위인 신법 2019-11-19 12
33 20191111(월) 예수님은 인류평화의 왕 2019-11-07 12
32 20191223(월) 하느님과 연관된 내 인생 인정할 때 2019-12-22 11
31 20191213(금) 하늘 땅 왕래하는 영생준비 생활 2019-12-12 11
30 20191205(목) 반석 위 인생 삽시다. 2019-12-04 11
29 20191203(화) AD BC 중심점이신 예수님께 모여요. 2019-12-02 11
28 20191202(월) 노와 키 잡을 사람 되어주십시오. 2019-12-01 11
27 20191101(금) 하늘 행 새로운 표지판인 행복 8단 2019-10-31 11
26 20200103(금) 사람위에 사람 없다 하잖아요. 2020-01-02 10
25 20191227(금) 하늘 문 열고 인류를 초대 2019-12-26 10
24 20191210(화) 예수님은 하느님 뜻이 육화되신 분 2019-12-09 10
23 20191129(금) 시간 장소 관련단어를 빼니까 2019-11-28 10
22 20200109(목) 가톨릭(=보편이라는 뜻) 2020-01-0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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