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2(일) 눈 감고 보는 세상도 매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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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일) 눈 감고 보는 세상도 매우 중요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너와 말하는 
사람이 바로 그다.’ 그는 ‘주님, 저는 믿습니다.’ 하며 예수님께 
경배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보지 못하는 이들은 보고, 보는 이들은 눈먼 자가 되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님과 함께 있던 몇몇 바리사이가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우리도 눈먼 자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너희가 눈먼 사람이었으면 오히려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가 ‘우리는 잘 본다.’ 하고 있으니, 너희 죄는 
그대로 남아 있다.(요한 9,37~41)”

눈 뜨고 이 세상 사람들을 보면 개개인이 서로 다르단 걸 알게 됩니다.
겉으로 보이는 제복은 같아도 얼굴 다르듯 정신 마음도 서로 다릅니다.
그런데다 개개인의 고정관념 또한 무시 못 할 정도로 너무 다양합니다.

이런 각양각색 사람들에게 공통되는 중요한건 산다와 죽는다는 겁니다.
즉 목숨문제는 생명이전과 이후문제인데 이는 믿고 안 믿고 중 하나죠.
가톨릭이라는 말뜻은 목숨전후문제가 누구에게나 해당된다는 뜻입니다.

눈뜨고 보는 세상도 중요하지만 눈 감고 보는 세상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육의 조합기간인 눈 뜬 인생동안 눈 감을 때를 준비해야 당연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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