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금) 바이러스 균을 막느라고 마스크 손 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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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0(금) 바이러스 균을 막느라고 마스크 손 씻기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마르코 12,29~31)”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균을 막느라고 마스크 손 씻기 등 합니다.
눈에 보이는 악한 행동을 막느라고 경찰이다 군인이다 무력을 씁니다.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선과악의 바이러스 균은 세상에 득실거립니다.

영적 청정지역이라면 몰라도 늘 써야 될 영혼 마스크는 십계명입니다.
영혼의 정화를 위해서 늘 사랑계명에 손과 마음 생각을 씻어야합니다.
사실 악한 생각들이 주변에 늘 활개치고 싸다니니 영혼건강 힘듭니다.

청정한 세상을 만들려는 훌륭한 인물들은 바로 이 십계명을 쓴답니다.
하늘사랑 이웃사랑인 십계명은 하느님가족의 길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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