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7(금)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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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7(금)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아침을 드신 다음,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두번, 세번 째 같은 물음과 답변이 반복)...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허리띠를 
매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서,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어,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인지 가리키신 것이다. 이렇게 이르신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요한21,15~19)”

베드로에게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하신 말씀을 세 번이나 물어보셨죠.
베드로도 같은 답을 세 번이나 했다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란 거죠.
그리고 베드로에게 너도 남에게 끌려가 죽을 거라는 암시도 하셨네요.

예수님은 사랑에 가히 갈증 느낄 만큼 강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죠.
예수님이 인류구원 위해 목숨 내어주셨다는 것 탄복할 만한 사랑이죠.
베드로 한 제자를 사랑해서 목숨 내주신 게 아니란 점 심각한 일이죠.

예수님은 인류사랑 때문에 인간되셨고 인류구원 때문에 돌아가셨어요.
인간 이라면 예수님의 사랑이 뭔지 의문과 답을 찾아야 정상이겠지요.

가톨릭알림 말: 인류가 예수님 통해 하느님사랑 알게 되길 고대합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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