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2(일) 세상앞엔 자유있고 하늘앞엔 자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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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2(일) 세상앞엔 자유있고 하늘앞엔 자유 없어요.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루카 9,23~26)” 목숨 구하려면 예수님을 뒤 따르기 한가지라는 말씀 심각히 들읍시다. 예수님 뒤 따르려면 날마다 십자가 지라는 말씀 또한 무시 안 됩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문이고 진리 생명 길이신 건 인류인생의 정답입니다. 주체인 내혼 영원 당당히 살 건지 영원 놀림 받으며 기죽어 살 건지! 그런데 사람들은 온 세상을 얻으려고 목숨에너지 몽땅 태우고 있네요. 예수님말씀 통해 인간 보면 세상앞엔 자유있고 하늘앞엔 자유 없어요. 탄생때 선물은 목숨 한 개와 자유와 존엄성이고 초대는 고향귀환이죠. 탄생선물 갖고 잘살다 이 초대에 갈 준비하는 신앙인들 대단하답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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