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월) 죽어서 하늘 갈 때 당당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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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월) 죽어서 하늘 갈 때 당당하려면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루카 8,16~18)”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뭐든 훤히 나타나게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가진 자는 더 받고 없는 자는 가진 줄 아는 것마저 빼앗긴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사람들 속 다 아시고 사후상황 아신다는 뜻입니다. 속 감추려고 겉꾸미고 빈 달구지 소리 더 내는 세상인 걸 일깨웁니다. 사람이 사람 속일 수 있어도 하늘 속일 수 없다는 걸로도 생각합니다. 하늘진리 덮어버리지 말고 진리대로 어두운 세상 밝히라는 뜻이겠지요. 자유라며 하늘무시, 속세사랑하며 살면 죽어서 하늘 갈 때 알거지고요. 자유기에 하늘긍정, 속세등대로서 살면 죽어서 하늘 갈 때 당당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님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