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화) 현대까지도 성경오용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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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화) 현대까지도 성경오용 계속됩니다. “그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을 두고 옳게 예언하였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마르코 7,5~8)” 예수님은 바리사이 율법 학자들이 성경 잘못 가르쳤다 야단쳤습니다.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예수님에게 욕을 되로 줬다가 말로 받았습니다. 오늘까지도 신심 말고 머리 쓰는 사람들의 성경오용사고 많았습니다. 이슬람교 유태인교 루터 칼뱅 외에 현대까지도 성경오용 계속됩니다. 하느님 참뜻 성경 내용을 실수투성인 인간이 맘대로 주무르다니 휴.참! 그 때엔 예수님의 꾸지람, 지금은 교회의 공적 꾸지람 당연한 겁니다. 인간 욕심 교만은 영혼을 오염시켜 성경을 악용 남용하게 할 거고요. 하늘 소박 겸손은 영혼을 정화시켜 주님뜻 따라 성화되어 갈 겁니다. 모바일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음 우상단 점3 눌러 '홈 화면에 추가'눌러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