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월) 하느님가족 되게 하는 걸 깨달았다는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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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월) 하느님가족 되게 하는 걸 깨달았다는 구원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마르코 6,55~56)” 옷자락에 손을 댄 사람마다 병 낫고 10원 아닌 구원 받았다는 것. 요새 같으면 병원들 망하고 의사들은 예수님 고발하고 난리겠지요. 예수님은 인류를 하느님가족 되게 하는 건데 그걸 깨달았다는 거죠. 몸만 망치던 병균이 이젠 정신까지 망치는 균으로 돌연변이 됐어요. 근대에 오면서 몸만 고치려 기도하지 마음 고치려는 기도 안합니다. 오직 몸만 신경 쓰며 사는 인간들은 고차원 볼 눈 다 병들었습니다. 눈 병난 인간들은 자기유효기간을 현세만 보고 내세는 보질 못하죠. 인생 눈 고쳐 영원세상 보는 신앙인 없다면 세상은 벌써 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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