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3(일) 예수님의 당당자세 따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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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3(일) 예수님의 당당자세 따릅시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그 고을은 산 위에 지어져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그 벼랑까지 끌고 가 거기에서 떨어뜨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루카 4,28~30)” 예수님은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 에게만 파견되신 게 아니죠. 그러나 나자렛 사람들은 잘 안다는 그것만으로 신기한쇼 보려했었죠. 기억의 안면만 내세우며 심적 공감으론 예수님을 얕보았던 것이었죠. 하느님과 공감이신 예수님을 감히 밀쳐 죽이려던 사람들 한심합니다. 예수님의 엄청난 눈총 맞으며 비실비실 주눅 든 상황 떠오르잖아요? 신앙인들도 어떤 오류 중상모략 앞에서 예수님의 당당자세 따릅시다. 신앙으로 온통 물든 사람은 세상에서나 영원에서 하늘인증 받습니다. 이러한 인생 성공 길은 일단 예수님 가르침을 배우는 길 뿐이랍니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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