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1-17 (화)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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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사과의 효능
    아침에 먹는 사과의 효능
    
    사과는 수분 85∼90%, 펙틴질과 섬유질 1%, 말산 0.5% 내외를 함유하며,
    그 밖에 회분 단백질 등을 소량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을 과육 100g중 비타민A 60g
    비타민B1 0.01mg, 비타민C 3∼8mg 내외 함유한다.
    주로 날것으로 먹거나, 잼·주스·애플사이다·사과주·사과초·애플파이 등에도 이용된다.
    사과에 들어있는 식물성섬유인 펙틴은 사과의 효능의 핵이라고 할수 있다.
    
    이 펙틴이 대장암 예방. 배변촉진. 혈당량조절. 콜레스테롤 감소등의 역할을 한다.
    비만 당뇨환자 또는 대장암 치료환자. 동맥경화. 고혈압 환자들은 매일 사과를
    먹는것이 좋다.
    하지만 사과에는 당분도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적당한 양을 꾸준히 매일 먹어주는것이 중요하다.
    
     사과는 호르몬 기능을 좋게하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숙면을 도와주면서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부스럼이나 염증 .알레르기. 자외선등으로 얼굴이 빨갛게 되었을때도 효과가
    있는데 이때는 사과를 갈아서 그 즙을 아픈곳에 바르면 효과가 있다.
    
     뇌세포활성 높이는 사과!
    
    사과를 섭취하면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학습능력과 기억력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사과에 든 항산화 물질이 기억력 감퇴 현상에 원인이 되는 뇌세포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과에는 케르세틴이나 비타민 C, 페놀산과 같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의 작용으로
    유해산소인 유리기로 인한 세포나 조직 손상을 막아준다.
    즉 사과에 많이 들어있는 케르세틴이란 물질은 알츠하이머형 치매나 파킨슨병 등
    뇌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데, 케르세틴은 혈장 속의 과산화지질이 증가되는
    것을 억제하여 세포의 노화 및 조직손상을 억제하여주기 때문이다.
    
    영양성분에 많은 차이가 있지 않지만 푸른색 사과 보다는 빨간색 사과에
    케르세틴이 더 많이 들어있다.
    푸른색 사과는 빨간 사과에 비해 수분과 당분이 적다고 알려져 있으나
    영양성분표를 보면 별 차이는 없고 열량이 여러 종의 사과 중 가장 적고
    당분이 다른 사과에 비해 약간 적다.
    
    사과의 껍질에는 과육보다 훨씬 많은 펙틴이 들어있고 사과의 비타민 C 대부분은
    껍질과 껍질 바로 밑의 과육에 함유되어 있는 등 영양분 및 당분이 대부분 이 부분에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사과 1개를 매일 먹으면 항암력이 커지고 세포파괴를 막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한다.
    
    사과는 아침에 먹으면 금!! 밤에 먹으면 독!!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사과는 심신을 상쾌하게 할뿐만 아니라 위의 활동을 촉진시켜
    위액분비를 촉진시킴으로써 소화 흡수를 돕는 등 하루의 에너지원이 된다.
    그러나 사과는 성질이 차고 섬유질이 많아서 장을 자극하여 배변과 위액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밤에 먹으면 속이 쓰리거나 뱃속이 불편해서 잠을설치기도한다.
    그러므로 사과를 아침에 먹으면 금, 밤에 먹으면 독이라는 말이 나왔나부다.
    사과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과일은 대개 아침에 먹는 게 좋다.
    
    그리고 사과는 섭취후 3시간 이후부터 활발하게 체지방을분해를 촉진시켜 밖으로 
    배출시킨다고한다..그러므로 아침에 먹는게 다이어트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