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2-05-09 (수)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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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7가지 식품
    머리가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은 모든 사람이 마찬가지다. 
    미국 은퇴자협회는 알츠하이머 질환을 예방하고 
    인지기능을 개선하며 기억력이 좋아지는 7가지 식품을 선정했다. 
      
    1. 콩과 푸른 완두 
    콩과 푸른 완두, 여기에는 비타민 B 복합체가 충분하다.
     비타민 B-1은 신경질환에 좋은 혈당수치와 엽산등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B-6과 12는 경증인지기능에도 좋다. 
    
    2. 감귤류 
    오렌지와 오렌지 쥬스, 탕헤르 오렌지, 라임, 레몬 등은 아스코르브산(비타민 C))이 풍부하다. 
    또 딸기, 단고추, 토마토, 브루컬리 등도 피부나 혈관 기능에 좋다. 
    쥐실험 결과, 비타민 C는 뇌에서 독성플라그가 축적되는 것을 용해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3. 아몬드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한산화작용을 한다.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고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등 뇌건강에 좋다. 
    그러나 반드시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보충제는 피하는 게 좋다. 
    
    4. 생선 
    오메가3이 풍부한 생선류는 인체염증을 줄여주고 심장기능에 도움을 준다. 
    혈중 오메가 3 수치가 낮은 사람은 기억력 테스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뇌수축이 더 많이 일어났다. 
    의사들은 1주일에 1~2회 연어, 청어, 고등어 같은 생선을 먹도록 권고했다. 
    
    5,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A와 K, 엽산, 철 등이 풍부하다. 
    특히 항암, 심장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플라보노이드가 들어 있으며 
    알츠하이머질환 환자에게 관찰되는 베타아밀로이드플라그 형성을 억제한다. 
    
    6. 커피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는 플라그를 형성하는 단백질의 혈압수치를 내리고
     알츠하이머 질환 같은 인지부전을 감소시킨다. 
    또 노인들의 경우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수치가 떨어진다. 
    
    7. 햇빛을 쬐라 
    비타민 D는 우리 면역시스템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 
    특히 뇌조직의 알츠하이머 플라그를 청소해 준다. 
    연어, 정어리, 달걀, 우유, 콩 같은 것들도 좋은 영향을 준다.
    
    -대한민국 의학전문지 헬스코리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