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목)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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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예열시켜 부상 막고, 운동 효과 높이는 준비 운동
근육을 예열시켜 부상 막고, 운동 효과 높이는 준비 운동  
    준비 운동은 근육의 수축이완을 부드럽게 하고,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운동의 스피드와 힘을 실어주어 운동의 효율성을 좋게 하는데... 준비 운동이란?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등 말 그대로 몸을 준비시키는 운동이 바로 "준비운동"입니다. 모든 운동은 낮은 강도에서 높은 강도로 하다가 다시 낮은 강도로의 정리 운동이 필요합니다. 평소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이 운동을 시작할 때는 물론이고, 선수를 포함하여 운동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내용인 것입니다. 실제로 과사용 증후군(Overuse Syndrome)이라 하여 갑자기 무리하여 특정 부위를 자극하였을 때 통증, 염증, 골절 등과 같은 다양한 손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은 부상을 막기 위한 기초 운동 상식입니다. 운동 전에 약 5-10분 정도 준비 운동을 하는데, 국민 체조와 같이 전신을 골고루 스 트레칭 해주는 방법이면 무리하지 않고 준비 운동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준비 운동의 장점 근육의 온도 상승 준비 운동은 근육의 온도를 올려, 근육의 수축이완을 부드럽게 하고,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을 좋게 합니다. 특히 근육을 강하게 수축하고 빨리 이완시켜 주어 스피드와 힘을 실어 주기 때문에 운동의 효율성을 높게 합니다. 또한 체온이 올라가면 조직에 산소 공급이 더 잘 되기 때문에 심장마비를 유발할 수 있는 심근 허혈(혈액이 모자람)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체 곳곳에 운동 사전 예고 준비 운동을 하면서 혈류가 빨라지고, 맥박수가 올라가면서 심폐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심폐기능을 준비하고, 특히 부상당하기 쉬운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을 단련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준비(마무리) 운동의 예시 운동의 시작은 준비 운동으로, 그 끝은 정리 운동으로 정리 운동도 운동 후에 한다는 차이만 있을 뿐 본격적인 운동 돌입 전에 하는 준비 운동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5-10분간 하면 됩니다.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을 하고 난 후 정리 운동 없이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면 체온이나 혈액 순환 속도가 갑자기 낮아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근육의 조직 내에 있던 체액이 빨리 처리 되지 않아 근육이 굳어지면서 근육통이 생길 수 있고, 심장의 혈액공급 기능이 갑자기 떨어져 뇌로의 혈액 공급 일시 장애로 뇌빈혈, 현기증, 구토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