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목)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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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의 피부관리법!
스키장에서의 피부관리법!  
     
    
    
    ◆ 스키타기 전 피부손질 
    
     - 피부 발란스를 지키자!
    스킨 케어의 기본인 클렌징을 꼼꼼하게 해서 피부 내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 한 후, 
    고영양과 고보습의 기초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피부에 각질이 남아 있으면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얼룩질 수 있다. 스크럽이나 딥클렌징 제품으로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하자.
    
    - 피부에 수분을 유지하자!
    스키장에서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다. 
    피부가 건조하면 피부가 더욱 예민해지기 때문에 피부보습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수분 에센스로 촉촉하게 피부상태를 유지하였다 하더라도 스키장에서는 수분크림을 꼭 발라 준다. 
    수분크림은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피부 위에 유분막을 만들어 주어서 
    피부의수분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건조해진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수분 팩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 피부가 얇은 눈가는 집중적인 관리를!
    눈가는 찬바람에 의해 당기거나 거칠어지기 쉬운 곳이다. 
    스키 타는 날에는 아이크림을 충분히 묻혀 넷째 손가락으로 힘을 주지 말고 
    가볍게 발라주는 것이 눈가 주름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 피부에 자외선 차단막을 만들자!
    눈에 반사되는 스키장의 태양빛이 여름철의 태양빛보다 더 강하므로 반드시 스키를 타기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어야 한다. 스키장에서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자외선차단제보다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높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보통SPF 30-50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면 된다.
    
    - 입술에 립글로즈를 바르자!
    입술은 부드럽고 연약해서 트러블이 잘 일어나는 곳 중 하나이다. 
    찬바람을 계속 맞다보면 수분이 많은 입술은 말라 갈라지기 쉬운데 이것을 미리 방지하고 
    입술을 보호할수 있다. 압술은 스키를 타는 동안에 계속 건조해지므로 립크림이나 립글로스를 
    휴대해 수시로 발라 주어 촉촉함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 고글과 목자를 꼭 착용하도록 하자!
    고글과 모자는 스키를 탈때 멋을 낼수 있고, 피부보호에 꼭 필요한 액세서리이다.
    고글은 눈가를 한번 더 보호해 주고, 모자는 강한 자외선으로 부터 모발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 스키타고 난 후 피부손질
    
     - 화끈거리는 피부
    피부가 많이 예민한 상태이므로 피부를 진정 시켜주어야 한다.
    청량감을 주는 가벼운 클렌징제로 부드럽게 씻어낸 뒤 미지근한 물로 세안 후 화장솜에 화장수를 
    듬뿍젹서 화장수 팩을 해준다. 화장수는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이중 역할을 한다. 
    또한 찬 우유를 이용해 냉찜질을 해주면 좋다. 이 외에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명반가루 3g을 
    미지근한 물 1리터에 녹여서 냉장고에 넣고 차게 한 다음 수건에 적셔 화끈거리는 부위에 5~10분 정도 
    올려놓고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냉찜질을 해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기미, 주근깨 얼룩지고 칙칙한 피부
    일상적인 스킨케어 시 식물성 미백 성분과 비타민C 등을 함유해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하는 
    화이트닝 제품을 활용 한다. 미백 전용 에센스를 사용하여 저녁 세안 후 두드리듯 발라준다. 
    기미, 주근깨가 심한 부위에는 충분히 발라준다. 자외선을 흡수하는 자외선차단제와 함께 쓰면 
    두 배의 효과를 나타낸다. 그을린 피부색을 희게 되돌려 주는 효과를 지닐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자외선차단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미백 에센스를 사용하기 전에 미백 화장수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 각질이 두꺼워진 피부
    각질제거 효과가 있는 에센스나 크림을 사용하여 과다한 각질을 제거해 준다.
    각질 제거팩과 함께 청정 효과가 있는 수분팩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촉촉한 수분을 공급해 준다. 
    피부가 건성이면서 각질이 많이 일어나는 경우에는 비누를 사용한 세안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클렌징을 할 때는 보습성분이 포함된 클렌징 로션이나 클렌징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토너와 아스트린젠트를 사용하면 각질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당분간 사용을 자제하며, 
    유분과 수분이 많이 함유된 로션이나 크림타입의 화장품을 사용하여 피부 관리를 해준다. 
    
    - 거칠어진 피부
    찬바람과 건조로 거칠어진 피부에는 수분을 공급하고 마사지를 하여 피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너무 뜨겁지 않은 스팀타월을 이용하여 수분을 공급한 후 수분 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피부가 진정되고 난 후에는 각질제거제와 수분 팩을 주 1~2회 사용해 주면 도움이 된다. 
    영양 크림과 보습 효과가 뛰어난 에센스를 2:1로 섞어서 영양 마사지를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