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1-09-19 (월)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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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와 리코펜
    토마토와 리코펜
           
    
    
    
    토마토의 얼굴이 빨갛게 익어갈때 의사의 얼굴은 하얗게 질려간다.
    토마토는 21세기 베스트 식품으로 미국의 타임지가 발표했다.
    토마토의 가장 중요한 성분 중의 하나가 리코펜인데 
    이는 암을 일으키는 주성분인 활성산소를 막아준다고 한다.
    리코펜은 열을 가하면 늘어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토마토를 주로 생식하는데, 
    외국에서는 주로 조리하여 먹는다.
    이유는 토마토의 다른 성분들 예를들면 비타민C등는 열을 가하면 
    사라지지만 그런 것은 다른 식품에서도 얻을수 있다.
    리코펜만은 그렇지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름에 조리하면 리코펜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 함량은 토마토생식 <토마토쥬스 <토마토케첩 <스파게티소스 
    순으로 많이 들어있다.
    
    또 다른 결과를 보면 연구팀은 토마토를 88℃에서 
    2분, 15분, 30분 동안 가열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비타민C의 양은 가열하기 전보다 각각 10%, 15%, 29%가 
    감소했지만, 리코펜의 이성질체 중 트랜스-리코펜의 양이 
    각각 54%, 171%, 164%씩 증가했다고 한다..
    
    또한 인체가 쉽게 흡수할 수 있는 시스-리코펜의 양은 
    각각 6%, 17%, 35%가 증가했으며, 
    심장질환을 방지하는 효과도 각각 28%, 34%, 62%씩 증가했다. 
    
    류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가 “가공 채소와 과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많은 소비자들이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마토는 영양의 보고이니 많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