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5-05-14 (목)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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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솔잎  
     
    -청정솔잎 농축
     
    솔잎은 뛰어난 약리효능을 지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동의보감은 “풍습창을 주치하고 모발을 나게 하며 오장을 편하게 해 수명을 연장한다”고 전한다. 
    향약집성방에는 “솔잎은 오래 생식하면 늙지 않고 원기가 솟는다”고, 
    본초강목에는 “솔잎을 오래 먹으면 몸이 경쾌하고 늙지 않으며, 
    중풍 심장병 노병에 유효하다”고 적혀 있다.
    -포커스 신문
     
    -솔잎 추출물로 보이지 않는 고통, 아토피 피부염를 잡아낸다
     
    솔잎 추출물에는 미백효과와 피부조직활성화, 항균효과까지 있어 
    피부 가려움증 완화뿐만아니라 여름철 피부 조직보호와 고운 피부를 가꿔가려는 사람들에게 
    이중, 삼중의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 중앙일보
     
    -불로장생 나무, ‘소나무’
     
    소나무는 예로부터 속껍질, 솔방울, 솔씨, 송진은 물론 솔뿌리, 솔꽃, 숯까지 
    버릴 것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어 왔다. 특히, 바늘같이 생긴 솔잎에는 
    살균, 항균 효과성분이 들어있어 건강 전문가들이 애용하고 있다. 
    소나무에서 추출한 소나무 오일은 건선, 습진, 뽀루지 등을 포함한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며, 피톤치드를 발산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아이비타임즈
    
    -솔잎은 혈액순환 도와 선수들 체력회복에 특효 SK 지원나선 솔잎 엑기스 임정근 사장
    
    임정근 사장은 마르페 스포메디 족부클리닉 김만장 소장의 소개로 서울 SK를 지원하게 되었다. 
    솔잎은 예로부터 혈액순환에 좋기로 잘 알려져 있다. 솔잎은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작용을 하는데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영양소가 인체 곳곳에 전달된다. 
    또한 혈압이 정상화되고 심장과 폐기능도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피로회복 및 알코올 해소작용을 해서 숙취에도 좋으며 당뇨, 변비,
    다이어트, 정력 강화에도 효과가 있음은 물론이다. 
    
    일본의 후쿠다 연구소에서의 쥐 실험에서도 솔잎의 효능이 잘 나타났는데, 
    식염수를 먹인 쥐에 비해 솔잎엑기스를 먹은 쥐들의 생존력이 2배 정도 좋아졌다고 한다. 
    또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마르페 스포메디에서의 운동 실험에서도 솔잎엑기스를 
    섭취 후 대상자의 폐활량이 70%가량 향상되었다. 
    임정근 사장 역시 솔잎엑기스의 효능을 직접 체험한 사람이다. 
    임사장은 1995년 간암초기 증상을 겪었다. 당시 해인사 성철 스님을 찾았는데, 
    성철스님은 솔잎을 먹어 볼 것을 권유했고 벌꿀 등을 섞어 솔잎엑기스를 복용한 결과, 
    거짓말처럼 간암증세가 사라지고 원상태가 되었다는 것. 
    
    KBS 1TV의 전국 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는 송해씨도 솔잎엑기스의 단골 고객이다. 
    임사장의 말에 의하면 송해 씨는 7년 전부터 솔잎엑기스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으며, 
    그가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데에는 솔잎엑기스도 한몫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선수들에게는 솔잎엑기스가 어떤 면에서 도움이 될까. 
    앞에서 거론했듯이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선수들의 혈액순환이 
    좋아져 지치는 것이 덜하고 근육에 피로가 몰릴 경우 쥐가 나는 현상도 줄어든다. 
    임 사장은 꾸준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이니 만큼 꾸준히 솔잎엑기스를 섭취한다면 
    일반인들보다 더 빠르게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임 사장은 “SK선수들이 체력을 회복하는 데에 솔잎엑기스가 도움이 되어 
    좋은 성적을 내는 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더불어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호응을 얻어 솔잎엑기스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을 이었다. 
    - 점프볼스포츠 
     
    -백발 노인이 솔잎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는
    
    옛사람이 송편을 찔 때 솔잎을 넣었던 첫 번째 이유는 '벽사' 기능이다. 
    옛사람은 두창(천연두)이 유행하면 이른바 '마마 귀신'의 침입을 막고자 
    솔잎을 넣은 싸리 바구니를 처마에 매달았다.
    또 집안에서 출산을 하면 산모와 아이를 보호하고자 대문에 금줄을 치는 풍속이 있었다. 
    이 금줄에도 솔잎을 꽂았다. 모두 솔잎의 벽사 기능을 염두에 둔 풍속이었다.
    (벽사란 요사스러운 귀신을 물리침을 일컫습니다^^)
     
    이런 벽사 기능은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봐도 상당히 근거가 있다. 
    솔잎은 자신을 보호하고자 여러 가지 살균 물질을 배출한다. 
    이런 살균 물질은 부패를 유발하는 세균도 죽인다. 
    더위가 여전한 음력 8월 15일의 날씨를 염두에 두면, 냉장고가 없던 예전에는 
    떡의 빠른 부패가 걱정거리였을 것이다. 
    솔잎은 바로 떡의 부패를 막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더구나 소나무에는 시킴 산(shikmic acid)이 들어있다. 
    이 시킴 산을 주원료로 여러 가지 공정을 거치면 항바이러스제를 제조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2009년 신종 플루가 유행했을 때 주목을 받았던 타미플루다.
    실제로 시킴 산을 추출하는 대회향이 약재로 오랫동안 쓰인 사실을 염두에 두면 
    솔잎에 벽사 기능이 있다고 믿었던 조상의 풍속이 예사롭지 않다.
     
    이뿐만이 아니다. 사실 소나무도 예전부터 약재로 쓰였다. 복령(복신), 호박이 대표적이다. 
    복령은 소나무 뿌리에 공생하는 외생 균 덩어리를 말하는데, 심신을 안정시키고 
    입맛을 돋우고 구역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이 복령은 흔히 '총명탕'에 기본 약재로 
    처방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건망증을 낫게 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데도 효과가 있다.
     
    호박은 송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단단히 굳은 것을 일컫는다. 
    호박은 복령(복신)보다 좀 더 향정신성 약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호박이 오장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며, 헛것에 들린 것을 치료한다는 
    기록이 여러 군데서 확인된다. 
    이런 호박의 기능에서도 옛사람이 소나무를 벽사 기능과 연결시킨 이유를 알 수 있다.
     
    또 솔잎은 신선이 되는 음식으로도 알려졌다.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를 살펴보면, 
    중국의 갈선공은 솔잎을 상식하여 변화술의 묘리를 얻어 장수한 선인이다. 
    신선전의 황초평도 복령과 송진만 먹고 나중에 적송자라로 불린 장수한 선인이다. 
    이런 설화 탓인지 솔잎은 요즘에도 신선이 먹는 음식이라며 선식의 주성분이다.
     
    솔잎을 장기간 생식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흰 머리가 검어지며, 힘이 생겨서 추위나 배고픔을 
    모른다는 것.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이런 효능도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은 아니다. 
    현대 과학에서도 솔잎의 옥시팔라민이라는 성분이 젊음을 유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상곤 갑산한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