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게 살면 바보라며 얕잡아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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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하게 살면 바보라며 얕잡아보는 세상 잘못된 질서나 엉터리 법안들 규약들을 만들어 덫을 놓습니다. 꼼꼼이 살피기 어려운 점들을 악용하여 이득을 보는 거지요. 약은 속셈들을 써가며 회원 가입시켜 부를 챙기는 한심한 짓이지요. 사람들이 선하게 살면 바보라며 얕잡아보는 세상도 같은 맥락입니다. 진리를 진리대로 펴지 않고 세상의 필터를 끼워서 오염시키는 일들이지요. 그런 방면을 잘 아는 사람들이 하는 속물화된 인간들의 짓이지요.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마태오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