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마패를 나눠주시는 하느님의 암행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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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마패를 나눠주시는 하느님의 암행어사 암행어사 출두요~! 임금님과 맥을 통하는 마패를 쥔 힘찬 소리였습니다. 금력, 권력의 남용으로 비리와 불륜이 판치는 곳에 무서운 소리였지요. 서민이나 선민 약한 이들에겐 힘찬 희망의 천둥소리와 같았습니다. 하느님과 맥을 통하며 원천 에너지를 거머쥔 암행어사가 있었습니다, 그 암행어사는 우는 이에게 행복, 병자 치유, 죽은 이도 살리셨습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시는 그 암행어사는 믿음의 마패를 나눠주시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내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만 말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요한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