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밝히는 빛은 거룩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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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을 밝히는 빛은 거룩한 힘 권력과 금력에 눈이 어두운 사람이 많은 어두운 사회입니다. 법정스님은 권력도 금력도 없이 사셨기에 맑음을 세상에 비추셨습니다. 무소유라며 나누고 주고 돕고 하시며 욕의 어둠에 빛을 주셨습니다. 예수님도 권력, 금력은 물론 머리 누울 곳도 없이 비우고 사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하늘의 빛을 전해주시기 위해서만 사셨습니다. 속세의 어둠을 밝히는 빛은 거룩한 힘! 그 힘을 따름이 생명의 빛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요한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