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나 컴퓨터에 자녀를 빼앗긴 부모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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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나 컴퓨터에 자녀를 빼앗긴 부모님들 TV나 컴퓨터에 자녀를 빼앗긴 부모님들이 미칠 지경이라며 하소연합니다. 어른들의 말은 들으나마나 세속물질 관련뿐이니, 자녀들 입장 이해갑니다. 그러니 순수한 젊은이들이 속된 어른들에게 뭐 얻을 게 있어야지요. 속화로 부패된 어른들보다 오락, 매스컴에 빠진 젊은이들이 그래도 나은 편. 어른들이 옛 성현의 말씀을 존중하고 하늘에 진정 귀를 기우렸다면, 젊은이들은 맑고 푸르른 진리의 힘에 솔깃했을 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루카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