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힘든 일과 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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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힘든 일과 쉬운 일 태극기를 달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 대한민국의 아들딸이라 합니다. 국가의 이름을 갖고 전 세계 선수들과 경쟁해 최고자리를 차지한 거지요. 그렇게 되기까지는 아주 힘들지요. 극기의 정신으로 한계를 넘어야 해요. 대자연 운행의 원동력인 기를 받으며 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라 합니다. 삶의 길을 따르며 진리로 생명을 가꾸어가는 것은 인류의 당연지사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아주 쉬워요. 자연의 법대로 편히 살면 되잖아요.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요한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