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는 엉큼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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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는 엉큼한 놈 마귀가 세상에 없다는 사람은 바로 자기가 마귀일지도 모릅니다. 과다한 노출로 남자들의 엉큼한 눈요기를 유발하는 여자들이 그렇고, 엉큼한 충동을 따라 정신을 파는 남자들이 그렇습니다. 엉큼한 충동에 말려들어 인격적 질병에 걸린 병자들이 많은 세상입니다. 예수님은 선교를 부탁하실 때 엉큼한 마음과 충동을 쫓는 힘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교하는 사람은 사회를 신성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루카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