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6(목) 의심을 풀어주시는 예수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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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목) 의심을 풀어주시는 예수님 멋져요.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 가운데에 
서시어,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들은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 
유령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너희도 보다시피 살과 뼈가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에게 손과 발을 보여 주셨다. 그들은 너무 
기쁜 나머지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여기에 먹을 것이 좀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루카 24,36~41)”

예수님을 유령으로 보고 무서워했던 제자들을 생각하면 참 놀랐겠어요.
놀란 제자들에게 손발을 보여주시며 의심을 풀어주시는 예수님 멋져요.
그래서 제자들 벙벙한 나머지 어쩔 줄 모를 때 먹을 것 있냐고 하셨죠.

소식을 여자들, 제자들, 남자들 통해 먼저 예고하시고 나타나신 예수님.
예수님은 정말 멋져서 사람들을 미치게 하실 줄 아는 인류스타 맞아요.
인류 중 그 어느 누구도 도저히 비교 못하는 초월자이신 게 확실합니다.

죽음생명싸움에서 참혹하게 돌아가신 불사불멸용사 다시살아 다스리니.
하느님이름 찬양하는 가족 되어 믿고 서로 사랑 실천하며 하나 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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