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2(일) 죽음은 새로운 영생세계로 갈 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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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2(일) 죽음은 새로운 영생세계로 갈 관문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사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요한 20,6~9)”

사도요한이 예수님의 빈 무덤에 관한 사실들을 기록한 목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임을 인류가 믿게 하려는 것이고, 
이를 믿어서 예수님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요한 20,31)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 신앙의 핵심이며 인류의 미래를 보여주신 겁니다.
죽으면 모든 게 끝이라는 인류에게 죽으면 모든 게 다 희망이란 겁니다.
세상의 역겨움 고통 잔인 치졸 욕심 등등을 다 이겨내는 게 조건입니다.

인류에게 죽음은 새로운 영생세계로 갈 관문임을 확실히 보이셨습니다.
하늘아버지의 가족처럼 세상 살면 영생과 이어질 걸 확인해주셨거든요.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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