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8(수) 예수님 앞에 인류는 무릎 꿇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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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수) 예수님 앞에 인류는 무릎 꿇고 고백

“그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 유다 이스카리옷이라는 자가 수석 
사제들에게 가서, ‘내가 그분을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나에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하고 물었다. 그들은 은돈 서른 닢을 내주었다. 
그때부터 유다는 예수님을 넘길 적당한 기회를 노렸다.--저녁때가 되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으셨다.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마태오 26,14~16 ; 20~21)”

유다가 정치인들께 팔아넘기려고 선금 받은 걸 아신 예수님 나 원 참!
예수님은 인성 신성, 자연 초자연, 지금 미래가 동시내재 하셨단 거죠.
그러면서 예수님은 세상방식에 온몸 내맡기셨다니 이해하기 힘듭니다.

무서운 세상이란 말 듣고 살지만 예수님 심정 묵상하면 미치겠습니다.
차라리 꿰뚫어 못 보고 미래도 모르고 그냥 이대로가 다행이라 봅니다.
고차원의 예수님으로서 알려주신 세상인생길 놀라 인정하기로 합니다.

십자가 죽음까지 순종하신 예수님 앞에 인류는 무릎 꿇고 고백해야죠.
하느님의 말씀이신 주님이라고 예수그리스도께 영광 드려야 당연하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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