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화)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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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화)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너희는 나를 찾을 터인데, 내가 유다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한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요한 13,31~33;35)”

살아서는 못가는 하늘의 영광에.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감명적입니다.
‘쿼바디스 도미네’ 라틴어는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영광스러운 그곳!
죽어야 영광이 있는 하늘나라로 간다는 말씀이 감명 깊게 압박해옵니다.

사람들은 살아서만 영광 받는 줄 알지만 예수님은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베드로가 로마를 도망치다 예수님께 쿼바디스 도미네 하고 또 묻습니다.
그 때에 ‘너 대신 로마로 죽으러 간다.’고 하시는 감명 깊은 영화였어요.

지금 코로나19재앙을 피해 어디로 도망가려는 인간심리 잘 드러납니다.
기왕 도망가려면 죽어서 하늘영광 참여할 하느님가족 되는 길 택하시죠.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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