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금) 인간이라면 꼭 이렇게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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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금) 인간이라면 꼭 이렇게 가야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분께 손을 대는 자는 아무도 없었다.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요한 7,28~30)”

예수님은 하느님 아버지에게 거룩한 집착을 보이시며 이를 권하십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하느님 아버지의 가족 되도록 집착해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 보시기에 인간이라면 꼭 이렇게 가야만 한다는 길안내였습니다.

세상에서는 각기 각양각색 집착 고집하며 문 닫고 성 쌓고들 살잖아요.
권력 재물 미모 끼 금전 기분 등 집착해 살다가 방해되면 원수 됩니다.
그게 글쎄 나이 따라 남녀 나라 지역 따라 까지 다르며 목숨 내걸지요.

우리는 하느님가족 되기에 집착 몇 %를 다른 것엔 몇%를 할애하나요.
하느님가족 되기 집착100%하고 딴 곳엔 관심만 두신 크신 분 대환영!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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