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3(화) 예수님의 기발한 가르침이며 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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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화) 예수님의 기발한 가르침이며 법령

“그러니 그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저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드러내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저희를 악에서 구하소서.’

너희가 다른 사람들의 허물을 용서하면,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오 6,8~15)”

이 세상사는 방법 곧 하느님가족으로 사는 방법이 바로 이 성구입니다.
이 성구가 ‘주님의 기도’ 이며 예수님의 기발한 가르침이며 법령입니다.
유혹에 빠지고 악에 물드는 일이 이런 복잡한 사회에서 흔히 생깁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혼란하지만 이 기도문을 휠터로 써 정신 차립시다.
그 어떤 예수 믿는 종교라 해도 이 기도문을 남용 오역하면 안 됩니다.
하느님 사랑의 섭리에 의탁하며 오늘 서로 사랑하며 이 시기 버팁시다.

하늘이 있고 땅 있듯이 하느님 계시고 사람 있다는 것 확실한 진리지요.
하느님 없고 사람만 있다고 설치는 사회 권력과 맞서려면 믿어야합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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