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월) 최후종말에 판결하시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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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월) 최후종말에 판결하시는 장면

“사람의 아들이 영광에 싸여 모든 천사와 함께 오면, 자기의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민족들이 사람의 아들 앞으로 모일 
터인데, 그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가를 것이다. 그렇게 
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쪽에, 염소들은 왼쪽에 세울 것이다.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마태오 25,31~36)”

예수님의 가르침 중 최후종말에 판결하시는 장면 가히 상상할 만합니다.
양과 염소 가르듯, 우편과 좌편, 판결의 방법은 사랑계명 딱 하나입니다.
종말판결문은 내형제들인 작은이들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해준 거란 것.

하느님가족으로 살았는지 하느님과 이웃을 투쟁대상으로 보았는지 네요.
형제의 잘못은 서슴없이 꾸짖어 그 사람 때문에 죄를 짊어지지 말 것과.
앙갚음하거나 형제를 미워하지 말고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되죠.

사순시기에 옳고 선한 마음으로 정의에 따라 판단할 줄 알아야 되겠죠.
인류에게 인간존재 제대로 가르쳐주신 최고적격자는 예수님뿐이십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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