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금) 비방은 단식하고 박애정신 배 불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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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금) 비방은 단식하고 박애정신 배 불립시다.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마태오 9,14~15)”

한국사회로서는 마음의 단식을 할 때가 바로 요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의 흉을 실컷 내뱉으면서 욕설로 배 채우지 말고 비판을 단식합시다.
어짜피 엎질러진 판국 인데 우리끼리 서로 비방하고 있을 때 아닙니다.

지금은 모두 욕설은 단식하고 사랑의 배 채워 인생건강 찾을 때입니다.
이만큼 약점들이 많고 세상욕심에 물들어 살았다는 사실의 표출입니다.
가족처럼 마음과 머리 맞대고 사랑정신으로 헤어날 방도를 강구합시다.

비판공격은 단식하고 현실해결 의견들로 서로 배불리는 시기 만듭시다.
인류향 박애정신으로 병의 퇴치는 물론 인간구원 사랑으로 포식합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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